이번 습작품은 최근 이글루스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
Fate/egloos night 의 차회예고 포스팅을 음성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. 물론 작가분과 현 관리자분의 제작 & 공개 허락은 맡아 두었습니다. 짧은 예고편이지만, 즐겁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^^ (참고로, 작가분의 닉네임은 요청에 의해 미상으로 해 두었습니다.)
「 Fate/egloos night -차회예고- 」 (2:05)CAST 나레이션 남자기사 남자1 무라이 남자2 지미 여자1,2 미류 작가 미상 각본,연출,편집 sadcafe
[ 차용 BGM ] Fate/stay night OST 1, 22번 트랙「エミヤ」by NUMBER 201나레이션 : 이 세계에서 벌어진 성배전쟁. 그로부터 2개월... 여자1 : "우선은 차기 관리자가 필요하겠군요" 나레이션 : 모인 것은 지난 성배전쟁의 마스터들. 남자1 : "자아, 시작해 볼까요" 나레이션 : 그 날의 참극이, 다시 한 번 부활한다. 여자2 : "이번에는 좀 더 '게임'답게 말이지요" 나레이션 : 흩날리는 부르마. 뚝 뚝 흘러 떨어지는 마파. 남자2 : "그 역할은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만" 나레이션 : 살아남는 이는 누구인가. 스러지는 이는 누구인가. 일동 : "이 세상의 유일한 절대신 라이더 누님을 위하여!!!" 나레이션 : 모든 것이 끝나고, 모든 것이 시작될 때. 그 장소에 서 있을 수 있는 것은, 단 한 명의 블로거에게 주어지는 권리. 남자2 : "그로써, 그대에게 묻겠습니다" 나레이션 : 비극의 막을 내리고, 참극의 막을 열어 찢어발길 수 있는 자격. 남자2 : "그대는, 이번에도 관리자를 맡을 생각입니까" 나레이션 : 흩뿌리는 빗줄기. 따라서, 그의 양 볼을 타고 내리는 것이 눈물인지 빗물인지는 알 수 없다. 남자1 : "관리자? 제가 말인가요?" 나레이션 : 피와, 분노와, 절망의 이야기. 남자1 : "대답은 간단합니다" 나레이션 : 블로그에서 벌어지는, 성배전쟁. 남자1 : "영주 쓰셈" 나레이션 : Fate/egloos night. 오픈 베타에 이은 본 게임이, 곧 시작됩니다. 많은 기대 및 참여 바랍니다.